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최화정의 도다리미나리쌈.
복어에다가 미나리를 싸서 먹으면 좋은데, 예전에 복국먹고 마취가 안깬거 같은 얼얼함이 있어서 복을 피하게 됐다고.도다리를 최대한 얇게 썰어달라고 했다고. 복 사시미는 얇게 해서 놓으니깐 이뻐서 요 접시도 남대문가서 사왔다고 함. 도다리나 광어로 얇게해서 이렇게 먹으면 된다고 함. 찍먹 소스는 훈도다이 유자 폰즈 드레싱으로!! 청도 깨끗한 미나리를 회에 돌돌 말아서 유자 소스 찍어서 먹기.그냥 자연의 맛, 뭐 가미할 필요가 없다고 함. 미나리가 너무 깨끗하고 연하니까, 너무 상큼하고 좋아서 소스에 레몬즙을 더해도 좋겠더라고. 만약 소스가 없다면, 간장에 물 살짝 넣고, 레몬즙을 살짝, 여기에 화이트 비네거, 약간의 단맛을 더해주기. 와사비 안하고 찍어 먹으면 부드럽고, 온몸이 디톡스되는 ..
2026. 3.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