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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충무김밥 만드는 법. 성수동 김밥으로 만들기. 충무김밥을 성수동김밥으로 만들기. 오징어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요.양념이 킥인 충무김밥. 데친 오징어는 넓게 썰어줍니다. 데친 어묵을 오징어와 같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충무김밥 양념 레시피.고춧가루, 맛간장, 액젓, 다진마늘, 매실청, 물엿, 생강을 넣고 후추와 참기름을 넣어줍니다. 오징어와 어묵을 넣어 골고루 잘 무치면 진자 끝. 밥은 맨밥으로 해요.충무는 거친 맛으로 즐겨요. 충무김밥 성수버전 완성. 무대신에 단무지를 추가해서 먹기. 어디서 본 적 없는 충무김밥임. 출처: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https://youtu.be/Pkkp8pGeJrc?si=QjGPF017yrBJypvI 2026. 8. 21.
왕은 무얼 자셨는가, 왕의 밥상으로 배우는 역사. 세종대왕의 밥상. 조선의 치킨이라 불리는 포계 만드는 법. 옛날 맛 그대로 수라상을 재현할 예정.왕의 수라상에 담긴 정치, 경제, 문화, 백성들의 땀.그 시대를 품은 왕의 수라상. 온 국민이 사랑한 조선 최고의 성군. 양녕대군의 세자 폐위로 왕이 될 수 있었던 세종.세종의 밥상에 담긴 이야기. 1397년 5월 15일 음력 4월 10일 태종 조선 제3대 왕의 아들. 충녕대군이 태어납니다. 몸 쓰는 걸 좋아하는 형제들, 이와 달리 책과 공부를 좋아한 충녕. 하루 종일 책만 파고드는 아들이 걱정됐던 태종은 울음을 터뜨리는 어린 충녕.병풍 틈 사이에서 발견한 한 권의 책.구소수간이라는 책을 공부에 더 깊이 빠져듭니다. 구소수간은 송나라 구양수와 소동파의 편지를 엮은 책으로 세종의 애독서로 유명합니다.하지만 밤낮으로 앉아 공부만 한 탓에, 충녕은 나날이.. 2026. 8. 18.
톡파원25시, 스위스 여행 베른. 별의 별 시티 in 스위스 베른. 중세 구시가지와 에메랄드빛 아레강이 어우러진 도시인 베른. 고풍스러운 도시 풍경 덕분에,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손꼽히는 곳임.베른의식당과 각종 명소를 방문해 벌졈과 리뷰를 검증. 별의 별 시티 in 스위스 베른. 첫번째 장소는 베른 대성당. 1421년 착공된 베른 대성당. 15세기 베른이 강력한 도시국가로 성장하며, 도시에 걸맞은 위상을 보여주기 위해 지은 베른 대성당입니다. 600년 넘은 역사를 품은 건물로 노페 솟은 철탑이 특징입니다. 리뷰에서 극찬한 장소가 첨탑 겸 전망대. 차분하면서도 웅장한 공간감이 느껴지는 예배당.압도감을 주는 규모와 높이.내부에서 눈여겨볼 포인트는?! 15세기 베른유력 가문들이 기증한 후기 고딕 스테인드글라스.원형 그대로 보존된 3개의 창.일부 창들은.. 2026. 6. 29.
남겨서 뭐하게, 세리추천, 고기국수집. 뱅규네제주고기국수, 영업시간. 셰리 추천 맛집, 제주도 오면 꼭 가야 할 맛집입니다. 원래는 5일장 열리는 장터 안에 자리 잡고 있었는데 많은 손님 때문에 민원이 폭주, 그래서 이곳에 자리 잡은 오늘의 목적지. 웨이팅때문에 영자도 포기했던 그곳.제주도 전통 별미인 고기국수. 제주산 마늘이 듬뿍 들어간 칼칼하고 알싸한 마농 고기국밥. 한번 먹어보면 줄 서게 되는 소꼬리구이.소주 한잔 생각나는 술안주로 딱임. 영자왈 소꼬리구이는 전국에서 톱이라고 함.서울에서는 소꼬리수육에 찜으로 나오는데 구이로는 잘 안먹는다고. 테이블 위에 순대는 피순대로 만든 막창 순대임.냄새가 싹 잡히고 너무 맛있다고 함. 제주 마늘이 듬뿍 들어간 마농 고기국밥. 양이 엄청 많네요.진한 육수의 고기국수. 국수와 국밥 육수는 같지만 고기국밥이 고기.. 2026. 6. 22.
나는 솔로 32기, 돌싱특집, 남자들의 자기소개편. 요즘은 왠지 나는 솔로인기가 좀 시들해진 기분이던데..그래도 매주 보게되는 매력이 있는 예능인거 같아요?! 영수의 자기소개. 대형 회계법인에서 10년간 커리어를 쌓은 후 개인 회계법인을 운영한지 6년 째 되었다고 함.나이는 81년생 만 45세. 학교는 Y 대학교.현재 거주지는 안양, 태어나고 자란 곳은 서울이라고 함.결혼생활은 1년 남짓, 아이는 없다고 함. 이상형은 꼭 비싼게 아닌 라면만 먹어도 웃을 수 있는 사람임.소중한 가정을 갖고 싶은 진심이 느껴졌던 고백. 영호는 나이는 93년생 만 33세.육군 장교로 작년까지 복무, 육아 문제로 전역했으나, 병과 전환 후 내년 장교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함.10살 아들은 전처가, 9살 딸은 영호가 각각 양육중이라고 함. 육아 문제로 현재 부모님과 함.. 2026. 6. 18.
프리한19, 전 세계 길거리 음식 대전 19, 9위, 8위, 7위. 9위 튀르키예, 빨간 손수레를 놓치지 마세요!? 그 나라에서 필수인 먹킷 리스트!!영국하면 스콘! 벨기에 하면 와플! 프랑스하면 바게트!!튀르키예에서는 뭘 먹어야 할까? 튀르키예의 길거리에서 빨간 손수레를 본다면?! 바로 달려가셔야해요.시미트!!!튀르키예 국민 간식입니다. 식당에서도 흔히 주는 간식입니다. 시미트는 큰 도넛 모양의 빵으로 일명 깨빵이라고 불립니다. 이스탄불 등 튀르키예 전역에서 즐기는 길거리 간식입니다. "단단한 식감 덕분에 씹는 맛이 아주 좋고요!""고소함과 담백함이 폭발!!""하나만 먹어도 든든해요!!" 남녀노소 누구든 좋아할 맛입니다. 아침 출근길, 갓 구운 따끈한 시미트에 향 좋은 홍차를 곁들이면, 튀르키예식 모닝 루틴입니다. 점심으로 먹을땐 치즈를 곁들이거나, 요거트.. 2026. 3. 16.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최화정의 도다리미나리쌈. 복어에다가 미나리를 싸서 먹으면 좋은데, 예전에 복국먹고 마취가 안깬거 같은 얼얼함이 있어서 복을 피하게 됐다고.도다리를 최대한 얇게 썰어달라고 했다고. 복 사시미는 얇게 해서 놓으니깐 이뻐서 요 접시도 남대문가서 사왔다고 함. 도다리나 광어로 얇게해서 이렇게 먹으면 된다고 함. 찍먹 소스는 훈도다이 유자 폰즈 드레싱으로!! 청도 깨끗한 미나리를 회에 돌돌 말아서 유자 소스 찍어서 먹기.그냥 자연의 맛, 뭐 가미할 필요가 없다고 함. 미나리가 너무 깨끗하고 연하니까, 너무 상큼하고 좋아서 소스에 레몬즙을 더해도 좋겠더라고. 만약 소스가 없다면, 간장에 물 살짝 넣고, 레몬즙을 살짝, 여기에 화이트 비네거, 약간의 단맛을 더해주기. 와사비 안하고 찍어 먹으면 부드럽고, 온몸이 디톡스되는 .. 2026. 3. 12.
편스토랑, 문정희 무야소, 무적의 야채 소스 만드는 법, 야채를 정말 맛있게 먹는 방법. 문정희의 야채를 정말 맛있게 먹는 방법!! 그게 바로 무야소 소스입니다. 무적의 야채 소스 만드는 법. 항상 가지고 다니는 정희표 소스. 채소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권했더니 채소 홀릭이 되었다고 함.심지어 리필 요청까지 한다고 해요. 올리브유에 다진 마늘 1t, 후추1/2t 소금 1t 그리고 무야소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말린 바질 1t. 훈제파프리카가루1t.채소를 직화한 듯한 구운 풍미를 살려줍니다. 정리하면 요렇게 넣고 잘 섞어주기만 하면 됨. 파마산치즈 10g을 넣어줍니다. 파마산치즈의 짭짤한 맛이 채소의 담백함이 풍미를 더해줍니다. 골고루 섞어주면 무야소 완성입니다. 재료들이 어우러져 풍미 가득한 무야소! 어떤 채소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마성의 소스입니다. 출처: 편스토랑. 2026.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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