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9 - [분류 전체보기] - 수요미식회 163회 -주꾸미
주꾸미 문닫기 전 가야할 식당
40년 넘게 한결같은 맛을 선보이는 곳임
40년 넘는 세월에 정성스러운 손맛으로 버무려 낸
군침을 돌게 만드는 40년 전통 양념 주꾸미구이를 맛볼 수 있는 곳
스트레스 해소 성지인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곳
퇴근후 삼삼오오 모여 술 한잔에 매콤한 주꾸미구이를 벗 삼아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주꾸미 구이로 유명한 곳이라고하네요.
오픈당시에는 주꾸미 이름 자체가 생소했던 시절
가게 곳곳에서 뿜어나는 주인장의 주꾸미에 대한 사랑
어머니의 손맛을 전수받아
아내와 데이트 당시에는 일주일에 한번은 꼭 방문했던 곳이라고함
불고기가 고기를 양념해서 구워 먹는 거잖아요
양념에 버무린 주꾸미를 구워 먹는다는 뜻의 주꾸미 불고기
무게감이 느껴진다고 해야 하나
이 집만의 비법 양념으로 만들어 내
승리의 양념 주꾸미구이 즐기는 팁
한입에 즐기는 양념 주꾸미 구이 쌈
빨간 양념 옷을 입은 주꾸미를
클래식한 단+ 짠의 조화인 것 같다고
또 다른 단짠의 세계를 경험한 현우
주꾸미의 부드러운 식감과 단짠 의 적절한 양념이 만들어낸
매콤한 맛때문에 주변 음식을 찾아 먹게 됐다고
매콤한 양념 속에 숨겨져 있는 신맛
양념이 이 맛의 9할이라고 적절한 양념+ 감칠맛으로 잘 어우러진 양념 주꾸미구이
젓가락을 멈출수 없어요
진짜 매력적인 맛이라고
깨끗하게 손질한 주꾸미에 참기름, 간마늘과 약간의 감칠맛을 위한 막걸리를 넣어주고
주문과 동시에 주꾸미에 양념을 버무리는
양념주꾸미구이
양념 주꾸미구이와는 또 다른 매력!!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주꾸미 채소 볶음밥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
양념 주꾸미구이로 시작해서 주꾸미 채소 볶음밥까지 먹어야 식사 끝
양념을 버무린 주꾸미에 볶은밥을 위한 또 다른 양념을 넣어서
갖은 채소와 함께 볶아내는
아무리 배가 불러도 숟가락을 멈출 수 없는 주꾸미 채소 볶음밥의 매력
무겁지않고 가볍다고함
적당한 크기로 썰린 주꾸미 덕분에 양념 주꾸미구이를 먹은 후에도
부담없이 즐기는 주꾸미 채소 볶음밥
매콤한 요리를 먹을 때 달걀로 만든 요이를 곁들여 먹는 승리
달걀찜이 있었으면 완벽한 조화가 될거같다고
궁극의 양념 주꾸미구이를 맛볼수 있는 곳임
문닫기전에 가야할 식당
입안 가득 탱글탱글한 살과 봄 제철 주꾸미를 만날 수 있는 곳
고흥에서 올라온 싱싱한 제철 해산물이 먼저 반겨주는 곳
박속을 넣고 끓여낸 주꾸미 연포탕
알이 꽉 찬 주꾸미 몸통까지
패션 피플의 성지인 동묘시장근처에 위치하고 있는데
눈길을 잡아끄는 볼거리가 가득~ 젊은층부터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동네
방금 잡아 올린 듯한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
전라도 고흥 출신의 주인장이 운영하는 곳
해거리 어종으로 유명한 주꾸미 물량 확보를 걱정하던 주인장
수족관을 가득 채우고 있는 싱싱한 제철 해산물과
제철 주꾸미를 맛볼수 있는 곳임
그만큼 어릴 때부터 바다와 배에 친숙했던 주인장
고향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1999년 식당을 오픈함
커다란 냄비에 육수가득 넣고 주꾸미와 박속, 연근, 마늘 등을 만나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연포탕과
끓는 육수에 살짝 데쳐
박이 유명한 충청남도 태안군
고흥출신 주인장과 태안출신 아내가 만들어 낸 사랑의 컬래버레이션
주인장 부부의 환상적인 시너지로 탄생한 박속 주꾸미 연포탕
깔끔한 맛이 포인트임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라고
살이 가득한 꽃게다리 살을 쏙~ 빼 먹는 느낌이라고함
주꾸미 연포탕이 주는 건강한 맛이 환상적이라고
침샘이 닫히질 않는다고
먹물이 살짝 새어 나와 보랏빛이 은은하게 퍼져 있어요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는 주꾸미 알의 맛에서 다양한 맛의 오케스트라를 선사함
살짝 데쳐 낸 주꾸미 다리를 따끈한 육수에 다시 살짝 데워
입안 가득한 미끄덩한 저항감이 느껴진다고
주꾸미 고유의 향과 감칠맛이 좋았다고
고두밥같은 식감이 느껴졌어요
주꾸미, 낙지 식당을 갔을 때 가장 불만이었던 점 중 하나가 몸통과 다리의 조리방식 차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점이었는데
바지락과 주꾸미를 넣어 맛을 더하고
육수에 살짝 데쳐낸 섬초는 접시에 먼저 세팅해줌
몸통은 좀 더 익혀 따로 내어주는 박속 주꾸미 연포탕
풋풋한 향을 품은 박속을 넣어서 주꾸미와 함께 끓여내면
맛이 무겁지 않고 가볍다고
팔팔 끓는 물에 15분만 끓여내는 육수
남은 연포탕 국물에 칼국수를 넣어서
남은연포탕에 넣어먹는 칼국수 또한 또 다른 별미임
깊은 맛이 증폭되는 마법의 칼국수임
칼국수 추가와 동시에 젊은 층 입맛까지 매료됨!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이 집의 하이라이트 칼국수
조금만 넣어도 칼국수의 맛을 완전히 바꿔주는 양념장
서울에 식당을 오픈하면서 손님들의 요구에 따라 새로 개발한 칼국수
현재는 모두가 즐기는 박속 주꾸미 연포탕 속 칼국수
사계절 내내 고흥의 제철 해산물을 먹을 수 있는 곳
<출처: tvN 수요미식회>
댓글